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횡성군지회 6월 4일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이종영 지회장(사진) 재임이 결정됐다.
이종영 지회장은 1970년 부터 2년간 백마부대 베트남어 통역관으로 참전했다. 이 지회장은 “앞으로 4년간 더 고엽제 전우회를 이끌며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