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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이 2학기를 맞이해 청소년에게 폭넓은 산림 관련 진로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양서류, 조류 등 숲의 다양한 산림교육자원을 활용·탐구하는 ‘산림학자 진로체험’과 미래 환경 인재를 양성하는 ‘정기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여성가족부 인증 숙박형 청소년 수련활동(5종) ▲산림·임업분야 직업 체험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 진로체험활동(8종) ▲환경 보호의식 향상 및 실천 프로그램(2종) ▲시각장애인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1종) ▲목공 등 산림공예활동을 통한 생태감수성 증진 프로그램(5종)이 있다.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 발열 체크와 현장 20인 이내 조 나눔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에 따라 당일형∼숙박형으로 운영된다.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 및 진로체험 웹사이트 꿈길(https://www.ggoomgil.go.kr)을 통해 수시 신청 접수 가능하며, 체험 비용은 3,500∼26,000원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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