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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희자)는 자포1리 주민들과 함께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둔내역 주변 문학 거리 시비 조성사업과 연계해 벽화 그리기 작업을 했다.
둔내면의 사계를 주제로 둔내면 주요 관광지의 봄과 여름 풍경을 담은 벽화는 주민자치위원회 기금 일부와 자포1리 마을회 후원금으로 이뤄졌다.
강희자 위원장은 “앞으로 벽화 그리기 사업으로 둔내의 가을과 겨울 등 사계를 모두 담아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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