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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성일권)는 9일 강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장신상 군수와 강림면자원봉사협의회원, 강림면 이장단이 함께한 가운데 ‘사랑의 식탁’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독거노인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관절 등의 문제로 좌식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입식 식탁을 제작·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5월 15일을 시작으로 6월 9일까지 4회에 걸쳐 회원들이 직접 목재를 가공‧조립해 입식 식탁 30개를 제작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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