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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횡성숲체원과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가 협약을 맺은 후 맨발걷기행사를 벌이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지난 6월 25일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와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숲 속 맨발걷기 체험 행사 ‘맨발이면 청춘이다’를 개최했다.
국립횡성숲체원과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는 맨발걷기를 접목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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