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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면장 이영철)은 새마을문고 청일면분회(분회장 김재동)와 6월 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청일면의 작은도서관 및 문화예술 사업과 새마을문고 청일면분회의 독서문화 사업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맺은 새마을문고 청일면분회는 청일면 버들골 작은도서관에 보유 도서 400권을 기증하고 청일면분회가 보유한 인적자원(청소년지도사, 가정폭력상담사 등)을 활용하여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생활독서 활성화 추진, 가정(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청일면에서는 버들골 작은도서관의 시설사용을 지원한다.
이영철 청일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버들골 작은도서관이 책을 매개체로 하는 소통의 공간과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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