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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에 강원도 최초로 여성 대원이 탄생했다. 김다연 소방교(사진)이다.
김다연 소방교는 지난 2019년 제32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여성 최초 최강소방관이 됐고 지난 4월 제3기 인명구조사 2급 시험에 강원지역 최초의 여성 대원으로 합격한 바 있다.
김다연 소방교는 “평소 체력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지만 119구조대원의 소명을 부여받은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최초의 여성대원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구조대원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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