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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내토마토축제 마스코트 ‘토마토랑’ |
지난해 코로나19로 전면 취소되었던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가 올해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토마토 판매 및 공연으로 진행된다. 하기로 최종결정했다고 밝혔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표한상)는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했다. 개막식과 폐막식은 모두 생략하고 축제 행사 기간 내내 차 안에서 대기하는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도록 알찬 이벤트와 공연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최대한 끌어 올릴 전망이다.
축제위원회는 지난해 전국 공모를 통해 이름을 정한 마스코트 ‘토마토랑’을 앞세워 축제를 홍보하는 한편 둔내를 찾은 방문객을 위해 토마토를 활용한 아이디어 음식과 시식용 토마토 증정, 할인 판매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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