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함광민)는 1일 제2기 도시재생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횡성군도시재생서포터즈는 구리고개, 우천면, 둔내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하고 도시재생사업을 널리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횡성읍과 공근면, 우천면, 안흥면 등 횡성 전역에서 모두 7명이 선발되었다.
횡성군도시재생사업 현장 취재와 주민 인터뷰, 도시재생대학과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여 도시재생의 리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선희서포터즈(공근면)는 “우리 군의 도시재생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목소리와 활동 내용을 적극적으로 담아내어 많은 군민들이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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