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치매안심센터는 13일 치매 환자 가족들을 위해 횡성한우체험관에서 떡갈비, 소시지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휴식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것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치매로 등록된 치매 환자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월 1회(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 진행된다. 매회 횡성한우체험관의 떡갈비와 소시지만들기를 비롯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원예활동, 천연 탈취제와 모기 퇴치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된다. 문의는 횡성군치매안심센터 340-5652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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