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흥찐빵 마을 버스킹 콘서트가 7월18일 안흥면 사무소 앞 광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안흥면(면장 양영모)과 안흥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소형) 주관으로 그 동안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쳐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 경기를 회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지역 내 문화예술인의 창작과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안흥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기타, 다이어트 댄스, 민요 난타반 등 다수의 팀들이 공연에 참여하고 감자, 옥수수 파프리카 등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로컬 농산물 판매장도 함께 문을 열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차 버스킹 콘서트는 8월 8일 (오후 3시~4시 30분) 안흥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