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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장년학교 수강자들이 소소마켓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횡성감자를 활용해 만든 감자빵을 제공하고 캘리그라피 부채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횡성군청장년학교”는 횡성군 외로움정책의 일환으로 횡성에 거주하는 만19세~59세 미만 청장년들에게 야간 여가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청장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외로움 해소, 정주여건 형성에 도움을 주기위해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3년차로 5개 과목(드럼, 요리, 수채화&캘리그라피, 플라워아트, 필라테스)이 운영되고 있다.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는 지역에 재능을 환원하기위한 것으로 요리와 수채화&캘리그라피 학과 수강생들이 참여했다.
청장년학교 요리학과 참여자 장00씨는 “수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행사에 나눔을 하여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횡성군청장년 2학기는 8월 중순부터 모집에 들어간다.
문의는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033-345-3450으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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