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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가 연일 맹위를 떨치자 다양한 폭염대책이 총 가동되고 있다.
횡성군은 폭염 대응 TF의 본격 가동을 시작으로 살수차 운영, 무더위 쉼터 확대, 양산 대여소 설치에 이어 27일부터 군청 허가민원과 출입문 앞에 대형아이스박스를 비치하고 얼음 생수를 무료 제공한다.
혹서기 동안 얼음 생수로 무료 제공하는 것은 한국수자원공사 횡성원주권지사로부터 후원받은 생수 1,500병이다. 지역 어르신과 민원인 등 내방객들이 자유롭게 꺼내 마실 수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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