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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한림대학교뉴프론티어리서치연구소의 뇌졸중 환자의 기능회복을 위한 산림치유의 임상 효과 연구와 연계해 숲을 매개로한 정신요법 및 건강요법에 초점을 둔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프로그램은 ▲ 정신건강증진(만다라 색칠, 다담, 명상, 자율신경계균형 측정) ▲ 신체기능증진(물·열 치유, 발마사지) ▲ 운동기능증진(청태산체조, 맨발걷기, 바르게 걷기) 실내에서 운영할 수 있는 ▲ 건강측정(족저압 측정, 체성분 측정 등) ▲ 운동효과증진(스파이키 트윈룰러, 편백봉 마사지)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7월부터 뇌졸중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6회씩 운영예정이며, 향후 전문가자문 및 참가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 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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