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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청일면분회(회장 김재동)는 7월 26일부터 8월 6일까지 「어른들과 함께 꿈과 끼를 키우는 상상 속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번기 아동 양육의 어려움과 상대적으로 진로 체험의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드론 교육, 특수분장, 3D 미술. 새마을부녀회 및 지도자들과 EM 흙공을 만들어 하천에 투척하는 환경교육, 지역 어른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노인회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게이트볼 체험이 진행됐다.
김재동 새마을문고 청일면분회 회장은 “농촌지역의 어려운 실정을 지역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진로체험 등을 통해 청일면 지역의 아이들이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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