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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장날에 열린 군수실로 운영되고 있는 (구)새마을금고 건물이 무더위쉼터로 활용된다.
횡성군은 구 새마을금고 빈 건물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새마을금고 관계자와 협의하여 7월 29일부터 무더위쉼터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구)새마을금고 건물 무더위쉼터는 코로나 안전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와 손 소독기 비치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운영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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