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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숲 속 인문학 강좌 ‘숲과 같이 있는, 가치 있는 인문학’을 개최한다.
▲8월 10일은 숲에서 그리는 그림책을 주제로 그림책『한 나무가』등의 저자인 이상희 작가 ▲8월 17일은 숲에서 만나는 인문학을 주제로 김유정문학촌 이순원 소설가 ▲8월 23일은 숲에서 쓰는 시로 횡성문인협회 김경래 시인이 강사로 참여한다.
8월 10일(화), 17일(화), 23일(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숲체원에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강의와 실습에 참여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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