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태기봉사회(회장 김영주)는 7월 28일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횡성군에 전달했다.
태기봉사회는 9년 전부터 매년 여름 저소득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물놀이 활동을 지원해 오면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왔으나 코로나19로 물놀이 활동이 취소되어 아이들을 만날 수 없게 되자, 드림스타트 아동 5가정에 책상·의자 세트, 서랍장, 압력밥솥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