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성미)는 7월 28일, 강림건강복지센터에서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삼계탕을 조리해 무더위로 심신이 지친 노인돌봄대상자 60명에게 방문 전달하였다. 강림면 이양로 국제농기계 대표는 이번 삼계탕 나눔을 위해 지정기탁으로 성금 오십만원을 후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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