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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이 9월 8일부터 1주일 간 가축질병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5농가를 방문해 무료순회진료와 소독지원에 나섰다.
무료순회진료는 수의사, 축산컨설턴트, 방역요원이 한 팀을 이뤄 농가를 방문해 가축의 건강상태를 검진 및 치료한다. 또 구제역 등 가축질병 발생 시 농가 대응요령과 질병관리에 대한 컨설팅, 무더위 후 찾아온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축사와 주변 소독도 병행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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