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여고와 송호대학교 세팍타크로 선수들이 19세 이하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대학팀 선수로 선발됐다.
횡성여고는 3학년 김채은 선수가 19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 조경식 지도자가 여자부 코치로 선발됐고 지난 3월 창단한 송호대 세팍타크로팀은 송호대 스포츠레저과 1학년 권세은, 김세하, 이시은 선수가 2021년 국가대표 대학팀 선발 선수로 선발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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