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일단시켜’ 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일단시켜, 먹고 더블로!」릴레이 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은 참가자가 일단시켜 앱을 통해 배달 음식을 주문하고, 캠페인을 실천할 다음 참가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3일 장신상 군수가 1호 참가자로 캠페인의 스타트를 끊었다.
횡성군은 횡성군내 기관단체장을 시작으로 일반군민으로까지 캠페인을 확대해나가고 배달앱 홍보와 소상공인에 간단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횡성 일단시켜 배달앱 서비스는 7일 20일 본격 운영에 들어가 현재까지 가맹점은 135개소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