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플라스틱 폐자원 재생산 업체인 두산이엔티(대표 탁용기. 사진)가 6일 제13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두산이엔티는 투명페트병을 수거하여 세척 및 분쇄, 가공공정을 거쳐 재생섬유의 원료가 되는 고품질의 플레이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블랙야크 등 대기업에 고기능성 의류 원료로 공급하고 있다. 또 횡성군과 협업하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과 수거, 재활용 등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의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