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용둔리 소재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본부장 최남현)는 8월 25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에 회사 기금을 더해 마련한 전기요 10개(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용둔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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