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초등학교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함께하는 성북만들기>를 주제로 아버지들의 학교참여를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아버지상을 목표를 아버지와 함께하는 체험활동, 아버지 자원봉사활동, 아버지 교육활동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꾸준히 펼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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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 성북초교 체험활동의 하나로 진행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캠프는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한 아버지들의 고충을 고려해 주말에 진행, 61세대가 참여해 딱지치기 등 아빠 어릴적 놀이를 함께 하며 가족의 유대를 강화했다. |
체험활동의 하나로 진행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캠프는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한 아버지들의 고충을 고려하여 주말에 진행되어 61세대가 참여, 딱지치기 등 아빠 어릴적 놀이를 함께 하며 가족의 유대를 강화했다. 이외에도 안전한 학교환경조성을 위한 녹색아버지회와 아버지폴리스지원단의 안전한 학교환경만들기, 조손결손가정 등 학교에서 소외층이었던 아이들의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키워 준 우리자녀사랑하기 활동, 자원봉사상담활동 등은 자녀와 지역사회에 바람직한 아버지상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운말 바른말 우리부터 실천해요>의 고·바·우실천은 심각한 언어폭력문제를 느끼게하고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성북초등학교는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효과가 높다고 보고 어머니회가 아닌 학부모회를 구성하는 등 아버지들의 학교참여를 적극 지원해왔다. 성북초등학교와 안흥초등학교의 수상 학부모회는 표창과 함께 학부모참여지원사업예산을 우선적으로 지원받는다.
이상규 기자 eco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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