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6일,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 ‘공근사랑방’ 준공식이 장신상 군수,민병희교육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는 지역주민이 마을교육활동가로 활동하며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아이들이 꿈을 찾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근사랑방은 2억 5천만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4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스포츠, 요리공예 프로그램실, 강의실, 휴게실 등이 마련됐다. 설계단계부터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간을 구성했고 내부 벽화작업에도 이용 아동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