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함봉자)와 외로움 공감단「베프」는 8월 25일과 26일 이틀간, 김치를 담가 홀로 계신 지역 어르신 50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