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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가 제22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선정돼 9월 14일 열린 제8회 횡성군사회복지대회에서 표창과 부상품이 전달됐다.
이석원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여건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묵묵히 헌신하신 횡성군 사회복지인들을 대표해서 받은 상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횡성군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과 복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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