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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5일 우천면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소리단의 풍류 한마당이 우천면 우항리 공용 주차장 공연장에서 신명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한마음소리회의 태평가를 시작으로 이진희 무용단의 버꾸춤, 그때, 그때 음악둥지의 기타 연주, 안흥 소리회의 민요,신애자 무용단의 축원무, 태나 가수의 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화합을 다지는 한 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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