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합동점검단속, 불법 영업한 노래연습장 2곳 적발
정동윤 기자 | 승인 2021.09.30|(231호)

지난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횡성군내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 등 풍속업소에 대한 횡성경찰서와 횡성군 합동 점검·단속에서 주류 판매 및 주류 보관을 하고 있던 노래연습장 업소 2곳이 적발됐다. 횡성경찰서는 이들 업소에 대해 형사 입건 및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최근 수도권 등의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조치를 위반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횡성군내 유흥시설 25개소와 노래연습장 15개소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합동 점검‧단속에서 출입자 명부 관리,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방역수칙은 잘 지켜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횡성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 게임장 등에 대한 풍속업소 불법 행위 점검·단속으로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9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12건, 감염병예방법 2건 등 총 44건이 단속·적발돼 형사 입건 및 행정처분 통보 등을 받았다. 횡성경찰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풍속업소의 불법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며 풍속업소에 대한 불법 행위가 있을시 112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