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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횡성행복나눔성금으로 마련한 추석명절 위문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14일 우천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류재인) 9개 단체 회원들은 횡성행복나눔성금으로 지원된 횡성사과(3kg) 88박스와 떡을(아래쪽 사진) 했다. 갑천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용표) 회원들은 추석명절 위문품을 면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마음을 나누었다.(위쪽 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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