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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8일, 횡성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공예강사양성과정 2기> 수료식이 열려 9명의 횡성주민이 교육을 수료했다.
공예강사양성과정은 횡성읍 중심지 및 면지역 배후마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예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기 과정은 양말목공예와 우드버닝 목공예의 심화과정이 진행됐다.
횡성군은 “횡성읍 읍상리 493번지 일원에 들어설 꿈틀어울림센터에서 활동할 놀이강사 및 콘텐츠기획, 배후마을 간 문화교류 등 각종 교육과 컨설팅, 실습 등의 기회를 제공해 배후지역 마을주민까지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선순환 체계의 지역역량 능력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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