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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악협회 횡성군 지부(지부장 양재학) 의 제8회 정기발표회가 10월 2일 우천면 정금 회다지소리 전승 보존회 놀이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는 정성교씨의 사회로 멍석난타 (단장 장수정)의 난타 공연(사진), 태기 무용단 (단장 김미희)의 태평가,새타령 등과 안흥 소리회(회장 고선회)의 느리게타령, 한마음 소리회(단장 길경난)의 방아타령 등 많은 지역예술 단체들이 참여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흥겨운 잔치 마당을 열었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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