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세제, 화장품, 치약 등 21종으로 구성된 약 4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에 후원했다. LG생활건강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계층을 위해 매년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7일 지원된 생필품을 재가장애인, 아동 결연 가구 등 횡성에 거주하는 장애인 150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