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숲체원와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7일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지원 및 전인적 발달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숲 캠프를 공동 기획·운영하며, 산림 환경교육을 위한 비대면 키트를 개발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