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네덜란드 교류문화제가 9일, 우천면 우항리 일대에서 우천면미래발전협의회(회장 김남호) 주관으로 열렸다.
네덜란드 교류문화제는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와 추모공원이 있는 우천면을 알리고 네덜란드와의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위해 지난해 시작됐다.
올해는 6·25 참전 용사와의 실시간 화상 인터뷰, 네덜란드 전통의상 체험, 네덜란드 명화 전시, 6.25전쟁 유품 전시회 등이 마련됐고 8일에는 우천중학교에 네덜란드 명화를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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