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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원 문화학교 한국무용반 수강생 12명으로 구성된 <횡성한국무용단>(대표 유성례)이 ‘부채춤’으로 대한민국 어르신문화동아리 전국경연대회인 「THE 실버스타-K with 강원」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THE 실버스타-K with 강원」은 지역 간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단위 행사다.
14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된 본선대회는 예비심사를 통과한 전국의 22개 동아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해,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금상 3팀, 은상 3팀, 동상 3팀 총 10팀이 선정됐다. 시상은 10월 27일 춘천문화원에서 열린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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