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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으뜸봉사자에 김금자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횡성봉사회장(사진 왼쪽 두번째)이 선정됐다. 이달의 으뜸봉사자는 강원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덕하)에서 매월 18개 시‧군 가운데 개인 1명과 단체 1곳을 선정한다.
김 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자원봉사를 비롯해, 클린강원 캠페인 활동(방역소독), 희망풍차 물품 전달 및 말벗 봉사 등을 펼쳐왔으며, 486건 약 1764시간의 봉사활동 실적(2014년 1월 8일 이후)을 기록했다.
9일 횡성군수 집무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금자 회장, 장신상 군수를 비롯해 이덕하 강원도자원봉사센터장, 조원문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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