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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형 일자리 선정 기념
이모빌리티 체험과 전시 행사 열려
5일 횡성어울림마당과(구 인라인스케이트장)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이모빌리티 페스타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정부의 상생형 일자리사업으로 선정된 횡성 전기차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성과를 주민과 공유하고 이모빌리티 문화도시 횡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강원 상생형 일자리 참여기업 및 e-모빌리티 연관기관 제품이 전시됐고 행사장을 방문한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전기카트 등 다양한 이모빌리티 시승 체험도 진행됐다.
앞서 4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는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최문순 도지사, 장신상 횡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상생형 일자리 1주년 기념식 및 이모빌리티 제품 전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상생형 일자리 참여 기업들의 상생합작 신모델인 ‘포트로 유틸리티팩’이 발표됐고 아울러 강원FC와 ㈜디피코 간 상생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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