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주관 지방전환(균특이양) 신규사업 최종선정
수질 개선 통해 수생태계 건강성 향상 및 생태환경 복원
강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강원도에서 주관하는 지방전환(균특이양)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수질 개선을 통해 수생태계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하천의 종횡적 연결성 확보로 생태환경을 복원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강림면 강림리에서 부곡리까지 강림천(지방하천) 4.63km 구간에 188억원(국비 50%, 수계기금 35%, 군비 15%)을 투입하여, 생태 추이대(생태 완충지역) 및 홍수터(홍수시 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토지) 복원 4개소, 하천환경 정비 및 교량 설치 2개소, 생태 네트워크 복원 등 환경과 치수가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하천을 조성하게 된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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