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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핼러윈 파티 스티커투어’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가정 내에서만 활동해야 했던 청소년들에게 또래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동시에 이색적인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핼러윈 화분 꾸미기, 종이 미로찾기, 카드기억게임, 스티커 타투 등이 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스티커 투어 미션을 완료한 사람에게 호박사탕바구니가 선물로 주어졌다.
이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운영한 것으로 지난 7월 ‘청소년 농구대회’에 이어 두 번째 기획 행사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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