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이어졌다.

10월 26일 저소득층지원 김장나누기 행사가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홍정숙) 주관으로 우천면새마을회와 우천면자원봉사협의회 및 각 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우천면 우민관에서 열려 우천면 저소득층 130가구에 김장김치 1상자씩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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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순) 회원과 새마을지도자회, 자원봉사자 등 25여 명은 10월 29일과 30일, ‘행복한 밥상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열고 김치 500포기를 담가 면내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80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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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과 2일 양일간 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정자) 20명과 갑천면새마을지도자회 17명은 김장나 눔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김치 500 포기를 독거 어르신 등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저소득 8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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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허복희)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민성기)는 횡성소방서 서원119지역대, 서원우체국, 서원파출소 직원들, 봉사자들과 함께 담근 500포기 김치를 면내 독거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희)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새마을부녀회원 17명, 새마을지도자회 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행사 를 열고 김장김치와 (사)대한한돈협회 횡성군지부에서 후원한 돼지고기 170kg을 안흥면내 저소득 10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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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박성철, 공공위원장 이재환) 회원 10여명은 대성병원·거성환경·선돌막국수·우리요양사랑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한 성금으로 구입한 배추로 직접 담근 김치를 읍내 50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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