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상면)와 외로움공감단 베프(단장 김현미)는 11월 2일 특화사업으로 소외계층과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140가구에 온정의 떡을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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