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주년 경우의 날 기념행사가 22일 횡성군 보훈회관에서 횡성군 재향 경우회(회장 엄태윤)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엄명용 횡성 경찰서장, 경우회 회원 다수가 참석했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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