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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염홍림)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간 겨울철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횡성소방서는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한 선제적 예방과 대응 활동 전개를 목표로 현장 확인을 통한 신속한 긴급구조대응체계 구축과 소방력을 전진배치하고 재난 취약계층 중점관리와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기상특보에 따른 단계별 상황판단 회의 개최 및 비상근무 체제 강화 ▲긴급구조통제단 즉시 가동 및 지원기관 공조체제 유지 등 현장지휘체계 확립 ▲인명피해 우려 지역 취약계층 안전관리강화 및 긴급복구 지원활동 ▲119구조대원 역량강화를 위한 겨울철 특별구조훈련 실시 등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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