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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축산공무원 3명이 국내 최초로 시행된 축산환경컨설턴트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이번에 합격한 사람들은 황원규(공근면장), 홍석문(축산과 주무관), 서성희(축산과 주무관)(사진 왼쪽부터)으로 모두 전·현직 축산과 직원들이다. 이들은 지난 8월부터 150명이 응시한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 50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축산환경컨설턴트 자격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축산환경관리원에서 실시하는 민간자격제도로 2020년 11월 30일 등록되어 환경친화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과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현장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신설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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