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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김종하배 전국 꿈나무 핸드볼대회 및 제12회 한국핸드볼발전재단이사장배 전국교육대학교핸드볼선수권대회가 38개팀 약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꿈나무대회는 17~22일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전국교육대학교 대회는 20~21일 송호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대회를 통해 경기력을 향상하고 엘리트선수와 생활체육선수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핸드볼 저변확대를 위해 교육대학교 학생들에게 핸드볼 경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대회를 주최주관한 대한핸드볼협회는 22일 정명철 횡성군체육회장과 김문수 민족사관고등학교 핸드볼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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