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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횡성만들기에 앞장선 착한이웃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을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에 전달했다.
따뜻한 횡성만들기에 참여한 착한 이웃들은 총18개 사업체로 △운동장해장국 △롯데리아 △G〮 S카맨샵 △대성가설재 △한국금거래소 골드쉘(횡성점) △굿피플안경 △저문강에삽을씻고 △지호측량설계사무소 △차이원 △청량버섯농원 △남매카페 △고대리운전 △대원식품 △키즈마루 △횡성익스프레스 △선진아이앤디(주) △델마트정육점 △OBar Cafe가 함께 뜻을 모았다.
11월 22일, 운동장해장국 서현식 대표는 후원금을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워 가정에서만 지내는 지역 내 이웃에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서현식 대표는 2018년부터 매년 장애인복지관에 난방비 후원을 하는 등 착한이웃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후원품은 저소득 장애 가정의 동절기 난방 연료로 지원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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