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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일면민대상을 수상한 홍성만 전 횡성더덕축제위원장(사진)이 수상금 100만 원 전액을 청일면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홍 전 위원장은 횡성더덕축제를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청일면민대상을 수상했다. 홍 전 위원장은 “이 상은 면민 여러분이 도와주셨기에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하며 수상금이 청일면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면 더욱 뜻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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