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공근면 어울림타운에서 ‘공근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준공식’이 개최됐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기초생활 기반 확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공근면은 2015년에 선정돼 현재까지 군비 17억 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65억 원이 투입됐다.
공근면은 이 사업을 통해 지상 2층 연면적 1,013㎡의 어울림타운 조성과 각종 행사를 위한 식당동 신축, 시가지 경관개선이 이루어져 한층 더 개선된 환경을 갖추게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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